2016년 시무식 개최 ‘신사업 및 인재 육성에 과감한 투자할 것’

2019-08-06 08:22:38

시무식 시상

▲ 연구개발 단체 부문 바텍인상을 수상한 레이언스 R Panel 개발 TFT

 

 

바텍 네트웍스는 1월 4일 바텍 대강당에서 2016년도 새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신년사에 앞서 노창준 회장은 “지난 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임직원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각 부문별 포상을 진행했다. 포상은 연구개발, 영업/마케팅, 생산/기술, 지원 부문으로 나뉘어, 목표 달성 및 변화와 혁신을 선도한 개인/팀이 수상했다.

 

바텍 네트웍스의 2016년 경영 방향은 크게 두 가지로, ▲소재, 부품, 소프트웨어 등 신사업 육성과 ▲인재 육성에 대한 과감한 투자다. 지금까지 산업 관점에서 글로벌 틈새시장 내 최고가 되기 위한 전략을 추구해 왔다면, 2016년은 기술 관점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다.

 

바텍은 탄소 나노 튜브(CNT) 기반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을 바탕으로 덴탈 이미징 분야 세계 1위 달성의 발판을 다질 것이다. 레이언스는 부품 및 소재 기반의 전문 기술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이우소프트는 모바일 헬스케어 등 전문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목표가 달성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수준의 인재가 필요하다. 3월에 개설되는 교육 센터를 통해 교육 투자를 대폭 늘리고, 젊은 인재를 채용하여 해외 유학을 포함한 과감한 지원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재 육성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다.

 

노창준 회장은 신사업 및 인재 육성을 위해 “배우고 공부하는데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를 갖고, 바텍웨이 즉, 일하는 문화를 올바르게 완성하여 글로벌 수준의 문화를 만드는데 적극 참여해달라”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전, 각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로비 입구에서 2016년 첫 출근 길의 직원들을 맞이하며 선물을 전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노창준 회장 및 9개 계열사 대표이사들은 ‘행복한 나눔, 즐거운 일터’를 상징하는 저금통을 모든 직원들에게 손수 나누어주며 따뜻한 환영인사와 덕담을 전했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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