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바텍, 코스닥대상 *대상* 수상

2019-08-06 08:23:53

소식

- 국내 최초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개발로 의료기기 국산화에 앞장
 - 수직계열화 및 R&D로 원천 기술 확보해 300여 개 국내 협력사와 동반 성장
 - 경영실적 외에도 기업문화, 사회 공헌 모두에서 모범적인 코스닥 대표기업 될 것

 

글로벌 덴탈 이미징(치과 영상진단 장비) 전문기업 바텍(043150, 대표이사 노창준, 안상욱)이 23일 코스닥협회에서 주관하는 ‘제8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은 코스닥협회가 경영실적,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등 각 분야의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안랩, 다음카카오 등이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바텍은 2003년 글로벌 기업이 독점하던 당시 상황에서 국내 최초로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를 개발하며 의료기기 국산화를 이끌었다. 이후 부품·소재회사의 수직계열화 및 지속적인 R&D로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의 핵심 원천 기술을 확보,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기기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바텍은 매년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진단 장비 분야 국내 1위, 세계 3위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덴탈 이미징 부문 원자재 국산화율 93%를 달성함으로써 독자적인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300여 개의 협력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내수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바텍 안상욱 대표이사는 “올해로 코스닥 상장 10년인데, 이번 상이 한눈 팔지 않고 글로벌 1위를 위한 기술 개발과 품질, 서비스 개선에 매진해온 것에 대한 격려인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의 10년도 열심히 노력해 경영실적은 물론 일하는 방식, 기업 문화, 사회 공헌에서도 모범적인 코스닥 대표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텍은 코스닥 대상 수상 외에도 2015년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치과용 의료기기 기업 국내 특허 출원 및 특허 등록 1위를 기록(500여 건), 2015 특허 경영대상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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